며칠 물만붓고 다니다 오늘 교환중이다.
어제는 타이어 교환에 얼라이먼트.
이틀간 제대로 볼일도 보지 못하고
차량수리에 붙어 있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대기중
작업이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간다.
중간에 멈추지 않고 버텨준 덕분에
그나마 수리비가 절약됭닜다고
고마워해야하나?

요즘은 새차를 검색한다.
내일에 적합한 픽업을 고려중이다.

보조금이 있는 전기차가 나을지
칸같은 픽업이 나을지~
생각에 생각을 더한다.

오후엔 시골을 가야히는데
차는 아직도 수리중~
아내의 기다림 시간에
잘 맞출수 있을지

가만 있는데도 땀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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