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니~

알고 있니?
아니야

노을은
붉은걸까?
물든걸까?


'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이어 점검  (0) 2026.10.05
리페어 키트  (0) 2026.09.29
갈등  (0) 2026.09.29
안녕~♡♡  (0) 2026.09.13
벼는 고개를 숙이려 한다.  (0) 2026.09.08

압력 불균형 값이 또 떴다.
연휴 마지막 날
차량 바퀴의 실란트를 제거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뒷바퀴
공기가 하루에2~3psi준다.

운행 중에는 압력이 줄지 않는데
세운뒤 운행을 하면 압력값이 줄어 있다.
2~3정도 에서는 불균형 값이 뜨지
않는데 4이상을 넘어가면
불균형 값이 뜬다.
거기서1~3정도 넘어가면 경고등이
뜬다.

장거리 운행을 해야해서 사진을 찍고
리페어키트로 공기만 주입했다.

춘천에 나오는 동안 공기압은 정상이고 공기가 팽창되며 압력값이 43까지
올라간다.

춘천에 도착해서도 공기압은 줄지 않았다.

5시경 홍천으로 돌아가려 한다.
시동직후 약5분후의 압력값이 공기의
줄어듦을 체크해줄 것이다.

그리고 내일 아침 공기압 체크후
서비스센타를 방문해 정확한 수리를
요청하려 한다.



'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을  (0) 2026.10.11
리페어 키트  (0) 2026.09.29
갈등  (0) 2026.09.29
안녕~♡♡  (0) 2026.09.13
벼는 고개를 숙이려 한다.  (0) 2026.09.08

자동차에 있다는 리페어 키트
올란도를 탄지 13년이 넘도록
꺼내지 않았다.

칸을 산지 1년
운전석 뒷바퀴에 바람이 조금씩 줄더니
입력값 불균형이 뜨고
경고등이 들어온다.

보험회사 불러 펑크체크해도
바람새는 곳은 없다.
공기압 밎추고 다시 운행

이틀이 지나 다시 입력값 불균형
그리고 경고등
서비스센타에 가니 공기압만 맞춰준다.

이틀후 입력값 불균형 경고등이 뜬다.
올란도에 있는 리페어키트가 생각나
꺼내고 실란트꺼내고
결국 일을 저질렀다.

뒷바퀴에 실란트 넣고 공기압 40맞추고
조수석 2psi넣고 40맞추고
주행하니 정상으로 뜬다.

집에와 유튜브로 실란트 검색하니
세척비용이 들어 간단다.
잘못하면 센서도 갈아야하고

오늘 서비스센타 방문
바퀴에 공기가 안들어갈거라면서
내일 두바퀴 다 세척하고
공기주입구를 바꿔야 한단다.
수리비
7~8만원 생각하라고

오후에
차를 모는데
오토크루즈에 놓고 운행하는데
앞자와 가까워져도 속도가 줄지 않는다.
브레이크를 작동시켜야 멈추길
여러번

내일 점검할 것이 하나 더
늘었다.



'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을  (0) 2026.10.11
타이어 점검  (0) 2026.10.05
갈등  (0) 2026.09.29
안녕~♡♡  (0) 2026.09.13
벼는 고개를 숙이려 한다.  (0) 2026.09.08

할까?
말까?

마음은 허공을 맴돈다.

할까?
안하면?

하루가 지나간다.

할까?
전화기를 누른다.
수화기 너머
진작 전화하지

할까?
말까?
망설임이 좌부좌를 틀었다.

시간은
흐르고
길지 않은 날들이
그렇게 지나간다.

망설이지 말라고
때가 되었으니
나가라고
나를 밀어내고 있다.


'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이어 점검  (0) 2026.10.05
리페어 키트  (0) 2026.09.29
안녕~♡♡  (0) 2026.09.13
벼는 고개를 숙이려 한다.  (0) 2026.09.08
고라니 피해  (0) 2026.09.06

깊은 산
그곳에 잘 있어

사진으로
세상과 만나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가치가 있길

잠시 눈 맞추고
지나 간다.

홍천에서 5시20분 출발
원주도착 6시
해체 시작
8시 정리 끝
9시 지게차도착
신호 끊길때 차량 막으며 상차
9시15분 상차 종료

횡성으로 향했다.
운동장앞 횡성한우국밥으로
늦은 아침을 먹는다.

내일은
인제 남면

견적 하나 보내고
춘천에서 취미 생활을 즐긴다.

'현장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주 작업  (0) 2026.09.03
춘천에서  (0) 2026.08.20
작업종료  (0) 2026.07.16
계단 설치  (0) 2026.07.09
춘천 금강로  (0) 2026.07.04

잊지 말자
어느날 밤
놀이터에서 술이 취해
누군가의 가슴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는 것을

잊지 말자
같이 있어 달라던 그 말을
그로인해
가슴에 맺힌 것들이 쌓이고 쌓여
깊은 원망이 되었다는 것을

세월이 지나가는 속도가
왜 이렇게 빨라져 가는지
보고픈 마음은 왜 이렇게 깊어만 가는지
두려움 없던 푸르던 청춘은
흰머리 초라한 두려움 덩어리 노부로

잘
지내거라
잘
건사하거라

모든 것
내게 던지고
쏟아 내고

잘
살거라

'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페어 키트  (0) 2026.09.29
갈등  (0) 2026.09.29
벼는 고개를 숙이려 한다.  (0) 2026.09.08
고라니 피해  (0) 2026.09.06
산행  (0) 2026.09.02

잊고 지냈던 것들이
어느 순간 눈앞에 나타난다.

눈앞에
벼가 고개를 떨군다.

계절은 소리없이 오고
간다.

나의 계절은
가을을 준비하고

겨울을 맞이할 것이다.


'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갈등  (0) 2026.09.29
안녕~♡♡  (0) 2026.09.13
고라니 피해  (0) 2026.09.06
산행  (0) 2026.09.02
바쁜가요?  (0) 2026.08.3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