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있다는 리페어 키트
올란도를 탄지 13년이 넘도록
꺼내지 않았다.
칸을 산지 1년
운전석 뒷바퀴에 바람이 조금씩 줄더니
입력값 불균형이 뜨고
경고등이 들어온다.
보험회사 불러 펑크체크해도
바람새는 곳은 없다.
공기압 밎추고 다시 운행
이틀이 지나 다시 입력값 불균형
그리고 경고등
서비스센타에 가니 공기압만 맞춰준다.
이틀후 입력값 불균형 경고등이 뜬다.
올란도에 있는 리페어키트가 생각나
꺼내고 실란트꺼내고
결국 일을 저질렀다.
뒷바퀴에 실란트 넣고 공기압 40맞추고
조수석 2psi넣고 40맞추고
주행하니 정상으로 뜬다.
집에와 유튜브로 실란트 검색하니
세척비용이 들어 간단다.
잘못하면 센서도 갈아야하고
오늘 서비스센타 방문
바퀴에 공기가 안들어갈거라면서
내일 두바퀴 다 세척하고
공기주입구를 바꿔야 한단다.
수리비
7~8만원 생각하라고
오후에
차를 모는데
오토크루즈에 놓고 운행하는데
앞자와 가까워져도 속도가 줄지 않는다.
브레이크를 작동시켜야 멈추길
여러번
내일 점검할 것이 하나 더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