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이 마무리가 되지 않은채
시스템비계 철거가 이루어졌다.

건물주가 대금 지급을 제대로
하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고
회피하는등 작업 여건이 최악의
상황이 된듯 하다.

철거를 하고 수작업(도로에 교통량이 많음)으로 자재 상차후 반납하고
점심 식사후 퇴근을 했다.

공사후 대금 미지급
공사중 인건비 착취후 도주

아직도 이런일들이 반뵉되는
현실이 가슴 아프다.


'현장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재 정리  (0) 2026.02.09
좁은 공간  (0) 2026.02.04
자재 반납  (0) 2026.01.06
어쩌다×-×  (0) 2025.11.26
교량 워킹타워  (0) 2025.11.1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