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재를 주차장에 세워진 회사차에 싣는다.작업이 끄나니 11시부평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퇴근일이 많지 않다보니 주머니 사정들이궁하다.가불요청이 들어왔다.잠간의 딜레마를 뒤로하고가불을 해준다.일이 많아져 힘든 주머니 사정들이두둑해졌으면 좋겠다.대금 청구를 하니 또 미룬다.내일은오늘보다 더 나아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