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위한 것인지?

나는 갖어도 되고
남은 가지면 안되는 것은?

꽃이 만개했지만
시름은 늘어 간다.

고물가에 일은 나오질 않고
쳐다보는 사람들의 눈이 애처롭다.


나눔이 있어야

기다림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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